합격수기

합격수기 게시판입니다.

합격수기

제목 단국대 합격수기




- 전적대 및 학과 -

인하공업전문대학/항공기계과



- 합격대학/학과 -

단국대학교/기계공학과, 경기대학교/전자물리학과, 명지대/기계공학과



- 편입동기 -

저는 처음에는 그냥 남들이 가기에 대학교를 갔고 2년제니까 얼른 취업 하려고 생각하였으나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단순 업무만 하는 정비사라는 직업은 새로운 분야를 발견하고 발굴해내는

저의 성향과는 맞지 않았고 그래서 1학년 때부터 편입을 결정하다가

학교 게시판에 학원 포스터가 붙여져 있는 것을 보고 이찬이편입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 공부방법 -



[1] 문법

저는 처음에 기존 영어문법을 듣고 나서는 대한민국 영어는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원장님한테 영어강의를 듣고 나서는 기존 대학민국 영어문법은 1세대 컴퓨터고

학원에 오기 막판에 문법을 잘 설명해 놓은 줄 알았던 책도 잘 쳐줘봐야 80~90년대 컴퓨터고

저희 원장님 강의는 스마트폰임을 알아차렸습니다.

증기엔진을 아무리 발전시켜도 전기모터를 이길 수 없듯이

원장님의 강의를 이길 수 있는 강사는 없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처음에는 찬드림부터 시작했는데 원장님의 수업방식에서 영어교육에 큰 혁명을 일으키셨다는 것에

큰 감명을 받게 되었고 영어를 공부가 아닌 원어로 접근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문법을 수학처럼 공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닌 꾸준한 반복으로 문법 자체를 이해해 나갔습니다.



그렇게 반복학습을 통해 영어에 대해 친숙해지고 이해하게 되니 그 후엔

접전 ing”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정관사(a, the) 문장순서 절과 관계대명사 등을 배워나갔고

문장완성과 원장님이 주시는 프린트로 실전감각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문법문제도 많이 풀어보고 그 유형들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매주 조교선생님이 오셔서 배웠던 부분들을 복습하게끔 지도해주셨고.

몰랐던 부분들을 채워 나갔던 게 나중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학원 커리큘럼을 믿고 수업을 빠지지 않고 듣기를 강력히 권고 드립니다.





[2] 어휘

수업이 활이라면 어휘는 단연코 화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휘가 따라 주지 않으면 실전에서는 아무런 효과를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작은 스프링공책 에다가 어떤 단어와 혼동해서 틀렸는지 적고

지하철에서 반복적으로 계속 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단어를 익힐 때는

어휘 70개 기준으로 78%의 정답률을 보였으나

어떤 단어와 혼동 했는지를 알고 단어를 익히자 97%로 정답률이 오르게 되었습니다.


[3] 독해

편입시험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파트죠. 독해를 못하면 사실상 편입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원장님께서 입으로 반복해서 말하는 것을 강조 하시기에 체득 될 때까지 말하면서 독해를 공부하였고

무엇보다 이종우 교수님이 3500단어 프린트를 주시는 데 그건 꼭 보시면서 공부하세요.

3500단어에서 실제 시험문제가 출제되는 경우가 여러 번 있었어요.

3500단어 안 봐가지고 후회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기에 여러분들은 꼭 보시기를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4] 문장완성(논리)

편입영어파트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논리입니다.

상위권 학교로 갈 수록 문법과 독해부분이 줄고 논리 부분이 많이 차지를 합니다.

논리를 잘 하는가 아닌가에 따라서 상위권으로 가는가 못 가는가가 결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원장님께서 순접과 역접관계로 문장완성을 설명해 주시기에 꼭 순접과 역접이 보이시면 밑줄 치시고

앞뒤관계를 보시고 답을 찾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원장님과 조교님이 문장완성을 가지고

CHECK UP을 시키는데 조로 나누어서 번갈아 가면서 합니다. 혼자 할 때는 몰랐던 내용들이 같이 하면서

채워지고 입으로 말하기에 혼자 할 때보다 기억을 더 오래 가기에 꼭 듣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CHECK UP 참여 안 해서 후회하는 경우도 여러번 보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그런 후회하지 마시고 꼭 참여 하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5] MOE강의:

MOE강의는 단연코 원장님만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MOE강의에서는 반복해서 입으로 말하기 때문에 영어가 외우는 것이 아닌

몸으로 체득이 되고 편입영어와도 직결이 되기 때문에

원장님이 MOE때 적어주시는 단어들은 빠짐없이 꼭 적으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6] 수학

여러분, 수학은 문제를 무조건 많이 푼다고 답이 아닙니다.

실제로 제가 이론은 무시하고 그냥 문제만 풀다가 무슨 말인지 몰라서 망한 케이스였어요.

그러니 여러분, 제발 이론 무시하시지 마시고 수학선생님이 알려주시는 이론은 꼭 그때그때마다 복습하시고

노트에다가 적어서 기억 안 날 때마다 보세요. 이번에는 복습 겸 정리노트를 적어서 이론과 문제를 풀었더니 이렇게 합격에 성공했어요.

그러니 여러분, 제발 이론 무시하지 마세요.



- 당부하고 싶은 말 -

우선 저 같은 경우는 최대한 학원에 가장 먼저 오고 가장 오래 남아 있으려고 했어요.

학원에서 공부하는 거랑 집에서 공부하는 거랑은 차원이 달라요.

그리고 이찬이편입 커리큘럼은 편입에 최적인 커리큘럼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학원에서 하는 일정은 빠지기 마시고 꼭 듣기를 바랍니다.

지각, 결석만 안 해도 합격은 보장 되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업 계획서와 토익에 대해 말하고 싶습니다.

편입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학업계획서를 하루 만에 적을 수 있다고 많이 생각 하는데 그건 큰 착각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다가 처음에 건국대에 1차를 붙었는데 학업계획서를 제대로 적지 못해서

건국대를 날려 먹었습니다. 그러니 적어도 7~8월에는 학업계획서를 준비해 주시기를 추천 드리며


토익성적과 편입시험을 둘 다 보는 학교들도 있는데 토익을 준비하지 않아서 편입시험 막판에

토익시험을 준비해서 고생을 많이 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그러니 본인이 시험 칠 학교가 편입시험만 보는지 학업계획서도 같이 준비해야 하는지 토익도 보는지를

편입 초창기 때부터 준비하시기를 강력히 권고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처음에 성적이 잘 안 나온다고 조급해 하지 마세요.

저 같은 경우는 수학이 4월부터 11월까지 계속 60점대가 나오다가 12월달에 70~75점까지 나왔습니다.

시험은 끝까지 해봐야 알기 때문에 잘 안 나온다고 절대 낙담하지 마세요.

글재주가 부족함에도 끝까지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GLORY TO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