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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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제목 중앙대 식물시스템과학



전적대 : 순수학점은행제 경영학사

3.86/4.5만점기준

최종등록대학 : 중앙대 식물시스템과학

 

어휘 : 어휘는 시험 직전까지 절대로 손에서 놓으면 안됩니다. 아침스터디 참석이 무엇보다 제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되도록 아침스터디는 무..건 입니다. 전 다른 파트보다 끝이 없는 어휘파트를 아침스터디 뿐아니라 쉬는시간이나 통학할때, 전화할때도 버릇처럼 몸에 배도록 놓지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면 완벽히 그 단어를 알지 못해도 감각이 있게되서 난이도 높기로 알려진 중앙대 편입어휘에서 다 맞게 되었습니다.

 

문법 : 제가 독해처럼 취약했던 부분이었습니다. 문법도 또한 아침스터디 공이 컸는데요, 저는 두꺼운 그렇게 두껍지도 않치만^^ 문법개념책을 진득하게 읽고 반복할 수 있는 성격이 못되고 문법을 조금씩 미루다 급히 문법의 중요성을 깨달아 뒤늦게 명규교수님의 시험직전까지의 기출문법 무한반복을 제대로 따라가 최대한 많은 문제와 유형으로 문법을 잘 익힐수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문제를 풀고 체크하고를 반복하였습니다. (일주일에 3~4일 문법하는 날로정하고 보통 50문제, 많이 할때는 100문제 풀고체크반복)

 

논리 : 단어가 어느정도 오르게되고 문법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을때 논리 실력이 확오르게 됩니다. 학원시스템에 따라 성실히 어휘를 익혔으면 이제 그어휘를 빈칸과 잘 연계하고 접속사가 역접인지 순접인지 파악하여 답을 고르면 됩니다. 너무 전형적인가요..

 

독해 : 독해가 가장 어려웠습니다..ㅠㅠ 독해의 향상방법은 구문독해밖에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4월에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게 된 날도 5~6월이라 구문독해로 잡기엔 편입영어의 양이 어마어마하며 독해를 못잡았지만 저보다 일찍 시작한 분들은 하루빨리 독해에서 자신의 허점을 잘 알고 하나씩 해석을 제대로 해나아가며 공부를 하면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최종 편입시험에서 훨씬 문제를 잘 맞출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4월 부터 편입영어를 시작하였습니다. 원래의 목표는 체육학과 편입으로 공인영어성적과 실기를 준비하려 했으나 무릎수술 후유증으로 못하게되어 편입영어로 학사학위가 아까워 늦게 마음 추스리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제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찾아가면서 공부를 하다보니 공부에 서서히 동기유발이 되었고 고등학교시절 명문고의 이과였던 제가 정말 원하던것을 찾게됬습니다. 화학쪽의 화장품계열이나 이공계열 자연과학 쪽으로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이공계열은 수학을 보아 경제적인 여건이 되지 않아 포기하실수 있을텐데 대학교마다 생각나는 학교 전부다를 찾아본결과 편입영어만으로 이공계열을 갈 수있는 대학들이 꽤 많았습니다. 중앙대학교는 14학년도에 편입영어를 치뤄 입학하게되면 12학번이니까 그때 부터 통합적용된다는 사실은 저의 수준을 냉철히 판단하고 원하는과에 대해 열심히 열정적으로 정보들을 찾아낸 정보로, 운이좋았던 것도 있었지만 생각해보면 치열한 편입경쟁에서 제가 운을 찾아 만들어 나간것 같습니다. 이렇게 제가 지원할 대학들을 공부만큼 스스로 정보를 얻어내려는 노력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것이 편입영어를 특별히 잘했던 편이 아닌제가 합격한 비결입니다^.^ 노원 이찬이 장유진학생이었습니당